사진=이동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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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가 출연 예정이었던 연극에서 자진 하차한다.

이동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쉬운 소식을 전합니다. 연습도중 부상이 발생해 무대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동휘는 "생활에 지장이 있을만한 건 아니오니 걱정하지 마시고요. 기다려 주시고 예매해 주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마음"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이동휘는 "모든 제작진과 배우가 열심히 만든 작품이니 송구스럽지만 작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 본다"고 첨언했다.

이동휘는 오는 8일부터 3월 1일까지 연극 '튜링머신'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었다.

한편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이동휘는 최근 제작진 및 배우들과 10주년을 맞아 만남을 가졌다.
사진=이동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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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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