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이미도는 자신의 계정에 "우아하기로.. 마음먹고 참다참다 결국 광배를 열고 말아.. 예쁘게 꾸미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니 너무나 행복했던 2025 마지막날🫶🏻 #kbs연기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변우석, 세브란스에 1억원 기부…2024년엔 소아청소년 환우 위해 3억원 투척](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41860.3.jpg)
![아파트 주민 폭행으로 시야 장애까지…래퍼 비프리, 항소심도 실형 선고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2269799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