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이미도는 자신의 계정에 "우아하기로.. 마음먹고 참다참다 결국 광배를 열고 말아.. 예쁘게 꾸미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니 너무나 행복했던 2025 마지막날🫶🏻 #kbs연기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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