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 스튜디오 MC로 출격했다. '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김요한은 VCR을 보며 "저라면 어머니 말을 들을 것 같다", "캐리어를 들어줬으면 좋겠다" 등 꿀팁을 전하며 신개념 연애 프로그램에 걸맞은 MC의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그는 지난 31일 방송된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받으며 기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합숙 맞선'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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