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일과 육아를 모두 책임지는 연예계 대표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열세 번째 ‘my 스타’로 등장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지혜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의 구독자 100만 돌파를 기념하는 콘텐츠 촬영 현장을 함께한다. 이현이는 ‘중전 골반’, ‘직선 발사 모유’ 등 엄마라면 공감할 만한 솔직한 49금 토크를, 이은형은 임신과 출산 과정을 공개하는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세 사람은 비슷한 또래 자녀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남다른 케미를 드러낸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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