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신사옥 미디어센터에서 김성주, 이선빈의 진행으로 '2025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남자 신인상은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이강에는 달이흐른다' 이신영이 공동 수상했다. '바니와 오빠들'은 0.8% 시청률로 종영했다. 신인상은 MBC 연기대상의 첫 수상 부문이었으며 처음부터 공동 수상을 결정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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