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니 근데 진짜!'에 연예계 투자 천재 '조렌버핏' 조현아와 대세 예능돌 미주가 찾아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이날 '조렌버핏'으로 불린다는 조현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투자 플러팅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친구가 맡긴 3천만 원을 1억으로 만들어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투자 능력을 뽐냈는데, 이에 남자들은 '나도 돈을 맡기고 싶다', '주식이 98% 마이너스인데 도와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미팅 남녀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댄스 신고식'이 펼쳐졌다. 메기남의 과감한 댄스 플러팅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는데, 특히 엑소의 메인 댄서 카이가 무대를 장악해 모든 여자들의 마음을 훔쳤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 2024년 4월 열애를 인정했지만, 약 9개월 후인 2025년 초 결별 사실을 전했다. 최근에는 안테나에서 AOMG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SBS 신규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 3회는 1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