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의 레이싱카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승이 흥미를 제대로 사로잡은 취미 생활 현장이 담겨 있다. 그는 "AI와 디지털화 시대에 찾은 아날로그의 향수"라며 새로운 취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퍼스널 컬러인 녹색을 바탕으로 이주승의 섬세한 터치가 더해져 탄생한 주승 레이싱카의 비주얼에도 관심이 쏠린다. 입을 다물고 미니카 커스텀에 몰입한 그의 진지한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또 이주승은 한국의 미니카 챔피언과 레이싱 대결을 펼친다. 앞서 자신의 최고 기록을 깨기 위해 모터의 컨디션을 끌어올렸던 그는 브레이크를 교체하고 건전지를 완충하며 'F1' 경기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을 보여준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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