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황우슬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미소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우슬혜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니트를 입고 턱을 괴고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부드럽게 웨이브진 단발 머리가 얼굴선을 감싸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은은한 핑크 톤 메이크업이 고급스러운 인상을 더한다. 특히 자연광 아래 드러난 깨끗한 피부와 단정한 눈매가 조용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귀여움과 이쁨 가득",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답고 우아하신 슬혜 누나", "완벽한 아름다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1979년생인 황우슬혜는 46세다. 황우슬혜는 영화 '히트맨2'와 '보스'에 출연하며 열연해 눈길을 끈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MC를 맡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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