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5 KBS 연예대상'(이하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았다.
한편, 지상렬은 지난달 방송된 '살림남'에서 16살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핑크빛을 인정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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