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꿈이엔티 측은 "다채로운 필모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서현이
꿈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현은 꿈이엔티와 함께 탄탄한 연기 실력과 폭넓은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꿈이엔티는 "서현은 탄탄한 기본기, 작품을 대하는 성실한 태도, 그리고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을 모두 갖춘 배우"라며 "그의 다음 걸음이 더욱 단단히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함께하며 곁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현은 2026년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왕을 찾아서'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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