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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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방영됐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제작진과 배우들이 모였다. 류준열과 아역배우 김설은 없었다.

혜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응팔' 주역들이 10년을 맞아 한데 모인 모습. 김성균, 김선영, 이일화, 라미란, 성동일까지 모두 모였으며, 류혜영, 이동휘도 있었다. 이들은 사진을 찍기 전 "모이기 드럽게 어렵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혜리 양옆에는 박보검과 고경표가 있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현실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결별한 류준열은 없었다. 진주 역으로 출연했던 아역배우 김설도 참석하지 않았다.

앞서 고경표는 지난 7월 웹예능 '유쾌한 경표씨'에서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다 같이 모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저희 다음 주에 본다. 다 같이 모이는 건 1년 만인 거 같은데, 신원호 감독도 같이 (만난다)"라고 말했다. 당시 류준열은 불참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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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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