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용진의 채널 '이용진'에는 풍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이어트에 비결에 대해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풍자는 과거 폭식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김밥 24줄을 한 번에 먹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지인이 천천히 먹으라며 싸준 빨간 김치통에 김밥을 들고 다니면서 먹었다"며 과거 폭식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나 지금 풍자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그는 "현재까지 25kg 감량했다. 먹고 싶은 거 다 먹는데도 안 찐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한다"며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운동과 식단을 꼽았으며, 술과 음식도 즐기지만 꾸준히 운동을 병행한다고 말했다.
앞서 풍자는 다이어트 주사제 위고비와 삭센다로 총 14kg을 감량했으나 부작용을 겪었다고 전한 바 있고, 이후 운동과 식단으로 추가 25kg을 감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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