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정희 인스타그램
사진 = 문정희 인스타그램
배우 문정희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법을 전했다.

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가 약하게 지나가고 있다!말초 끝까지 에너지를 전달하고~잘 쉬어야 겠다♡"라며 "밖에서 뛰고 싶어라~~~♡모두 감기는 만나지 마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정희는 핑크색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땀에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운동용 헤드폰과 화이트 나이키 캡, 블랙 레깅스까지 완벽한 조합으로 탄탄한 어깨선과 매끈한 팔 라인을 드러냈다.
사진 = 문정희 인스타그램
사진 = 문정희 인스타그램
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서 있는 전신 셀카에서는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건강한 체형이 돋보이며, 운동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건강하심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프지 마세요", "정말 멋져용", "아름다우신 이유가 있네요" 등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 = 문정희 인스타그램
사진 = 문정희 인스타그램
한편 1976년생인 문정희는 49세로 최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찔한 복근을 자랑한 바 있다. 복근 비결에 대해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아침 5~6km 뛰고 있다"며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근력 운동을 겸한다"라고 말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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