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주택금융공사 팝업 놀러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연한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입고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깔끔한 실루엣의 자켓과 팬츠를 착용한 채, 손에 쥔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녹인다.
한편 채수빈은 1994년생으로 31세다.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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