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동주가 깜짝 연기에 도전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6화 끝부분에 까메오로 출연했는데 절 알아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ㅎㅎㅎ"라며 "진서연 배우님을 실제로 본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을 너무나 찍고 싶었지만 실례일 것 같아 눈으로만 담아왔네요 헤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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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동주는 핑크빛 재킷 수트를 입고 카페 공간에서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단정한 셔츠와 긴 웨이브 헤어,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조명 아래에서도 단 한 컷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실제 방송 속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팬들은 "울언니 드디어 드라마에서 나오네", "서동주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봤는데 너무 예뻐요", "담엔 주연배우로 기대할게요", "이왕 까메오출연한김에 배우데뷔도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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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시험관 시도 중 난자 채취를 잠시 중단하고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6월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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