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6화 끝부분에 까메오로 출연했는데 절 알아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ㅎㅎㅎ"라며 "진서연 배우님을 실제로 본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을 너무나 찍고 싶었지만 실례일 것 같아 눈으로만 담아왔네요 헤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울언니 드디어 드라마에서 나오네", "서동주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봤는데 너무 예뻐요", "담엔 주연배우로 기대할게요", "이왕 까메오출연한김에 배우데뷔도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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