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포근한 아이보리 퍼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눈길을 끈다. 카페 안에서 휴대폰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여유와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볼캡을 착용한 채 야외 벤치에 앉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골목길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퍼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의 조합이 손연재 특유의 러블리함을 한층 더 강조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팬들은 "하트하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옷 너무 예뻐요", "진짜 너무 귀여우시다", "항상 소녀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연재는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산후조리원 룩을 구매하며 둘째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손연재는 "내년쯤 둘째를 계획 중인데 주변 친구들이 딸만 있어 너무 부럽다"며 "혹시 둘째가 또 아들일까 걱정된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서울 이태원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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