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각자의 감성을 건 낭만 토론회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낭만 이 맛 아닙니까~’ 레이스로 꾸며져 넘치는 여행 경비에 따라 벌칙자가 발생한다. 그러나 ‘낭만 여행’인 만큼, 낭만을 인정받는다면 여행 경비가 차감돼 돈과 상관없이 즐거운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멤버들이 욕지도에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이색 낭만을 찾아낸다. 바로 한국 최초의 참치 양식장에서 참치들에게 직접 밥을 줄 수 있게 된 것. 수백 마리의 대형 참치가 회오리치는 모습에 멤버들은 감탄사를 참을 수 없었다. 심지어 직접 밥을 주자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 돌고래처럼 튀어 오르는 절경을 마주하기도 했다.
통영 ‘통’이 함께하는 낭만 찾아 삼만리 ‘낭만 이 맛 아닙니까~’ 레이스는 3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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