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게스트 허경환과 함께 이순신 특별전 전시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보낸다.
특히 네 사람은 재능 기부로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이번 전시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 480주년·광복 80주년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인간 이순신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해, 관람객들이 전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연습을 하던 중 멤버들은 서로의 연기, 발음을 지적하기 바빠 웃음을 유발한다. 유재석은 “여기에 위엄 있는 목소리가 없다”면서 장군 역할에 욕심을 낸다. 네 사람은 말 타는 효과음까지도 열정적으로 녹음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어떤 대사든 유행어화시키는 허경환으로 인해 녹음실은 웃음 참기 현장이 되기도 해, 과연 어떤 장면이었는지 호기심을 더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한 멤버들의 모습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최근 이이경은 MBC '놀면 뭐하니' 측에 하차를 통보 받았다고 폭로했다. 지난 21일 이이경은 자신의 SNS에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고, 저희는 자진 하차를 선택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놀면 뭐하니' 측은 “이이경씨가 언급한 대로 제작진이 먼저 소속사 쪽에 하차를 권유했다. 제작진은 소속사 측에서 하차 권유를 기사화하셔도 그 선택에 따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이이경씨 소속사에서 스케줄로 인한 자진 하차를 선택하겠다고 연락이 왔다”며 “출연자들에게는 소속사와 협의한 스케줄로 인한 자진 하차 언급을 부탁했다. 출연자들은 이이경씨를 위한 배려로 저희 요청을 따른 것 뿐이다. 다른 출연자를 향한 비난이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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