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0일 공개한 신보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 수록곡 '스키틀즈'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순위 6위에 올랐다.
'스키틀즈'는 피프티피프티가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한 힙합 장르 곡이다. 멤버들은 톡톡 튀는 콘셉트와 개성 있는 영상으로 힙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글로벌 캔디 브랜드 스키틀즈(Skittles)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I have no choice but to stan", "New favorite K-Pop song just dropped omg"라는 댓글을 남기며 화제를 더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곡을 통해 힙합 장르로 음악적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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