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박용우는 극 중 백기태의 상관인 중앙정보부 황국장 황국평 역을 맡는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뿜어내며 조직을 장악하려 하면서도, 외모에 강한 집착을 드러내 극에 색다른 임팩트를 더한다.
그뿐만 아니라 오는 26일 개봉을 앞둔 영화 '넌센스'에서는 수상한 웃음 치료사 강순규 역을 맡아 유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다음 달 24일 2개, 31일 2개, 1월 7일 1개, 1월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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