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박봄❤️ 갑자기 오늘을 기념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이전보다 화장이 연한 모습. 다만 여전히 큰 서클렌즈와 눈썹은 진한 모습이다.
앞서 박봄은 지난달 전 소속사를 상대로 한 ‘고소장’ 이미지를 SNS에 게시하며 수익 미정산을 주장했다. 박봄은 해당 게시물에서 자신의 개인정보를 노출하는가 하면, 비현실적인 금액을 표기했다.
이에 박봄의 소속사 측은 “박봄의 투애니원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업로드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박봄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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