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 돌이 되니 쌍꺼풀이 엄청 진해졌어요..? 앞으로 몇번 더 얼굴이 바뀔까요?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다예의 딸이 나들이를 나선 모습. 특히 1살이 갓 지났음에도 풍성한 머리숱과 진한 눈썹 그리고 쌍커풀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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