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2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시작돼 25회차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올해 50개국에서 접수된 총 276편의 출품작과 409명의 출품자 가운데 수상자를 결정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주빈, 충격 과거 고백했다…"중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 수습 기간 돈 못 받기도" ('스프링')[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89895.3.jpg)
![[공식] '정경호♥' 최수영, 공개 연애 15년 차에 드디어 기쁜 소식…日 오디션 프로듀서 합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087203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