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무트 아랄 감독과 셀링 페르센틸리 아랄이 2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시작돼 25회차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올해 50개국에서 접수된 총 276편의 출품작과 409명의 출품자 가운데 수상자를 결정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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