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 된 MBN 수목 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퍼스트레이디' 3회에서는 지현우가 셔츠 단추를 거칠게 풀어 헤치며 옷을 벗어 던져버리는 '격분 게이지 상승' 장면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현민철이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삭이지 못하고 상의를 탈의해 버리는 장면. 현민철은 분노를 누르려다가 책상을 엎어버리고, 이에 따라 더러워진 셔츠를 잡아채 다 뜯어내 버린다. 더욱이 상의 탈의 후 현민철의 어깨와 등에 그동안 감춰온 화상 흉터가 오롯이 드러나면서, 과연 현민철을 분노하게 만든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드높인다.
'퍼스트레이디' 3회는 10월 1일(수)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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