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여진구의 팬 인스타그램에는 "도쿄 FM 출근길~ 방금 공연장에 도착했는데 진지우 곧 도착!! 오늘도 어제만큼 귀엽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진구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한 건물 내부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 이때 여진구는 몰라보게 커진 팔뚝과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알고리즘 등을 타고 번져 16일 오전 8시 기준 172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진심 못 알아봄", "곽튜브인 줄 알았다", "왜 이렇게 후덕해졌어", "이장우의 길을 따라가면 안 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생으로 올해 28세인 여진구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해 올해 19주년을 맞았다. 그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 합류해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과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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