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재근 SNS
사진=황재근 SNS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황재근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플란트는 괴로워... but 꼭 해야만 하는 것이니께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재근이 그린 그림으로 추정되는 작품이 소개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림 속 인물은 고뇌하고 있는 듯 보여 황재근이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황재근은 확 달라진 이미지를 공유하면서 연일 화제를 모았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화려한 테두리의 안경과 수염 그리고 민머리까지 없앤 채 몸이 한껏 부풀려지고 머리도 기른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었다.

한편 황재근은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다. 미혼이며 패션 명문학교로 알려진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사진=황재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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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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