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민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산후조리사 자격증 따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민수가 아기 모형을 앞에 두고 실습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특히 주변에는 여성들로만 가득했는데 그 사이 손민수가 있어 스윗한 남편임이 드러났다.
손민수는 앞서 베이비시터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임신 준비를 시작했지만, 6개월의 시도에도 자연 임신에 실패했다고 밝히며 난임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난 5월 시험관에 성공해 임신 발표를 했으며 그달 18일 쌍둥이를 품게 됐다고 알려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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