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상품·한국 독점 MD·전시 콘텐츠로 팬 경험 확대
코팬글로벌(COPAN GLOBAL)은 아시아 뮤지션 주걸륜(Jay Chou)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3에서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 관람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 팝업스토어에서는 주걸륜의 브랜드 상품을 비롯해 한국 단독으로 선보이는 머천다이즈(MD)가 공개된다.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 영상 전시 등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팬글로벌은 이 팝업스토어를 단순한 상품 판매를 위한 곳이 아닌, 팬들이 주걸륜의 음악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기획했다. 특히 한정판 및 독점 MD는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장 내부에는 주걸륜 관련 미디어 아트 전시 공간과 포토존이 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성수동 팝업 공간이 K-컬처와 아시아 아티스트 팬덤이 만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코팬글로벌 관계자는 “주걸륜 팝업스토어는 아티스트의 콘텐츠와 한국의 팬덤 문화가 결합해 탄생한 프로젝트”라며 “팬들에게 새로운 체험과 교류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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