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낮에는 정셋빵집을 운영하지만 새벽이 되면 악마로 깨어나는 정선지 역을 맡아 기쁨, 고독, 희망 등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려낸 1인 2역 열연으로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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