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정은주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진행된 KBS1 '아침마당' 방송을 마치고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2009년 싱글 앨범 '누디티'의 타이틀곡 '짜릿짜릿'으로 트로트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정은주는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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