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치즈' 25일 방송에서는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브로맨스 마지막 편이 담겼다. 바다낚시,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스팟을 거치며 우정을 쌓아갔다. 이어 마지막 저녁 식사 때 맏형 최다니엘이 동생들 캐릭터를 평가하다가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