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최근 공개된 케이윌의 개인 채널 '형수는 케이윌-아는 형수'에서 출산 이후 몸 상태와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조리원에서 8kg이 빠졌다. 아직 운동은 못 하고 있다. 뼈가 벌어져서 움직이기도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손담비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와 같은 필라테스 레슨을 받고 있다며 "얼마 전에 운동하다 만났는데 '벌써 운동하려는 거냐. 너무 빨라!"고 반응했다고.
특히 출산 후 약 한달 만에 총 10kg로 몸무게를 크게 감량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