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이버와 우드..그리고 아이언 빼고..완벽했던 주말 골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패자결정전이 끝난 뒤에도 통증을 호소하던 조세호를 본 멤버들은 림프샘 염증 때문에 병원 다니는 걸 떠올리며 혹시 림프샘 부위가 다친 건 아닌지 걱정했다.
그러나 조세호는 "여성분들이 있어서 얘기를 못하겠다. 림프샘이 아니라 달걀 깨질 뻔했다"라며 민망한 부상 부위를 솔직하게 말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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