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이 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과 금지된 욕망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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