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광복 80주년 특별기획 ‘기억·록’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셀럽이 ‘기록자’로서 등장,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애국 열사들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미니 다큐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가려진 이름들과 기억해야만 하는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여 뜻깊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 사건은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독립운동의 전환점을 마련했으나, 그만큼 일제의 감시와 추격도 거세졌다. 이후 임시정부는 약 8년에 걸친 긴 피난 생활을 이어갔고, 두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며 끝까지 임시정부를 지켰다. 이에 배우 박하선은 “부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간절하게 독립을 바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싶다”며 그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부부의 삶은 곧 임시정부의 투쟁사. MBC 특별기획 ‘기억·록2’ 임정을 지킨 부부, 연미당과 엄항섭 편은 오는 6일 오전 10시 25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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