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4일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공항패션 메일을 받고 기자들이 질서있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포토타임 없이 그냥 지나쳤다.
브랜드 관계자는 왜 포토타임 없이 그냥 갔는지 이유를 답하지 못했다. 누구 잘못인지 궁금하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혜진, 27살 나이 차 극복했다…연하 남가수 박현호와 시너지 "역할 바뀐 무대" ('불명')[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873.3.jpg)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63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