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린이는 오늘도 웁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민호는 해가 저물 쯤 사이클에 나선 듯한 모습. 특히 수준급 사이클 실력을 보여줄 것만 같은 완벽한 복장을 착용한 그는 반전으로 자신을 '자린이' (마치 어린이처럼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하는 수준)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7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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