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모카가 1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3집 ‘bomb’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은 첫 데이트의 설렘과 풋풋함이 담긴 프렌치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혜진, 27살 나이 차 극복했다…연하 남가수 박현호와 시너지 "역할 바뀐 무대" ('불명')[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873.3.jpg)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63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