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와 14회에서는 '투게더(ToGetHer) 하우스'에 입주한 출연자들이 일주일의 일정 중 마지막 밤을 보내며 감정의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 놓인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미랑과 다교는 단둘만의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스킨십 선호도와 설렘 포인트를 공유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얼굴에 팩을 해준 뒤, 같은 침대에서 함께 잠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다교가 여러 출연자의 선택을 받게 되면서, 미랑과의 러브라인에도 긴장감이 더해졌다. 마지막 날 밤, 출연자 8인은 각자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해 전달한다. 서연은 자신의 탄생석 루비가 달린 팔찌를, 다교는 커플템으로 목도리와 장갑을, 희영은 함께 추억을 쌓자는 의미로 포토 앨범을 준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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