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민의 소속사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민은 미쓰에이 내 첫 번째 품절녀가 된다.
민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 왔다. 2023년 4월에는 약혼했으며,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3일에는 브라이덜 샤워 근황을 전했다.
2017년 미쓰에이 해체 이후 민은 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뮤지컬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솔로 앨범으로는 '힛 미 업(Hit Me up)', '어니언(Onion)', '프라임 타임(Prime Time)' 등을 발매했다. 7월에는 솔로 활동도 준비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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