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담쟁이덩굴과 분홍빛 나팔꽃이 어우러진 초록 담장을 배경으로, 자연 속 산뜻한 분위기가 예린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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