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은 6일 라이브 방송 중 "커밍아웃하겠다. 난 양성애자"라고 말했다. 메간은 꾸준히 팬들 사이에서 양성애자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캣츠아이는 6인 멤버 중 2명이 양성애자다.
앞서, 지난 3월 라라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자신이 이성이 아닌 동성을 좋아한다며 처음으로 성 정체성을 공표했다.
라라와 메간은 지난해 8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공동 제작한 캣츠아이(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 멤버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9살 연하♥' 브래드 피트, 또 자녀에게 손절 당했다…셋째 딸도 성 버리고 '개명 신청' [TEN할리우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3099949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