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니엔, 윤서연, 김나경, 김채연)가 20일 오후 상암 MBC에서 진행된 라디오 '오후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근길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씨엔블루 강민혁, 알고보니 작가 활동 중이었다…4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컴백](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65391.3.jpg)

![주지훈, 결국 고개 숙였다…"사과하고 싶어, 말 끊어서 미안한 마음" ('클라이맥스')[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259078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