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강형철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이에 강 감독은 “안타까운 일이고 없었으면 좋았을 일”이라며 “당시엔 영화가 완성되지 않고 후반작업에 열중하던 중이었다. ‘큰일이 터졌을 때 유능한 리더는 해결을 먼저 해야 한다’는 말처럼 나는 감독, 책임자로서 후반작업을 해 빛나는 배우들의 작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편집적으로는 거의 건드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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