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비타민, 딸랑이, 기저귀, 용변기, 원피스, 백팩 등 각 물건을 취급하는 브랜드들로부터 손담비가 딸 선물들을 받은 모습.
아기 선물뿐만 아니라 부부의 몸 회복을 위한 커플 운동화와 하트 모양의 공진단까지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담비는 기저귀 사진에 "너무 많아서 다 못 올림"이라는 문구를 적어 선물 스케일이 남다르다는 것을 짐작케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김태리, 김고은 바통 받았다…'정년이' 종영 1년 4개월 만에 깜짝 소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8330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