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4월의 신부가 추천하는 축가 '내 몸에 손대지마''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는 결혼을 앞둔 에일리가 출연했다. 그는 "신혼집으로 이사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재중은 "결혼은 아직 안 하지 않았나. 식은 언제 올리냐"고 물었고, 에일리는 "4월 20일에 결혼한다"고 했다. 김재중은 "청첩장 달라. 꼭 가겠다"며 스케줄을 체크했다. 이어 "그날 스케줄 빼고 에일리 결혼식이라고 넣어달라"고 매니저에게 요청했다.
에일리는 오는 20일 3살 연하의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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