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마동석,경수진이 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등이 출연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등이 출연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솜, 대대로 불법 사업 중인 가문 장녀였다…혼자 서울로 독립 ('파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18322.3.jpg)
![포르쉐·람보르기니 타고 나오는데…정가람 "주차는 못해"[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24879.3.jpg)
![[공식] 수지, 박보검과 만난다…8년 째 같은 자리 지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 발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1976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