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김채원이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5집 'HOT'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HOT'은 록(Rock)과 디스코(Disco)가 가미된 팝 장르로, 결말을 알 수 없을지라도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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