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빠른 성장과 화려한 필모그래피로 주목받는 그는, 이번 재계약으로 배우와 소속사 간의 깊은 신뢰를 증명했다.
강나언은 지난 몇 년간 '일타 스캔들', '구미호뎐 1938',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오뚜기 카레, 아크네스와 같은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매력을 내비치기도 했다.
강나언은 현재 하반기 방영을 앞둔 드라마의 촬영을 마친 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상 휩쓸고 눈물 '펑펑'…엔하이픈 "데뷔 전부터 목표했던 시기, 소름 돋아"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78002.3.jpg)

![천우희, '마왕 전세계' 박왕열에 극대노…"타인 인생 파괴해놓고 본인은 호화로워" ('꼬꼬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80144.3.jpg)